액자 안에 사진을 넣듯 이미지가 캔버스의 픽셀을 채웁니다. 다음에 배치한 블러나 색 보정 같은 효과의 바탕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
`url`로 이미지를 고르고 `objectFit`으로 캔버스에 맞추는 방식을 정합니다. 기본값 `fill`은 화면을 채우며, `cover`는 비율을 유지한 채 가장자리를 자르고 `contain`은 이미지 전체를 보입니다. `scale-down`은 원본보다 크게 키우지 않습니다.
이미지 자체를 그리는 생성기이므로 바꾸고 싶은 효과보다 먼저 배치합니다. 원본과 캔버스의 비율이 다를 때 `fill`은 이미지를 늘려 보이게 할 수 있으니, 사진 구도를 보존하려면 `cover`나 `contain`을 고르세요.
언제 쓰나
사진이 들어가는 히어로·카드 배경, 이미지 위에 셰이더 효과를 얹는 장면, 캔버스 비율에 맞춘 크롭이 필요할 때 좋습니다. 작은 아이콘이나 글자처럼 벡터의 선명도를 유지해야 하는 요소에는 피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