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시카 피스키스는 두 원이 겹친 부분만 남긴 렌즈형 도형입니다. 교집합처럼 뾰족한 양끝과 볼록한 옆면이 있어 겹침·균형을 표현하는 기호로 쓸 수 있습니다.
`radius`는 두 원의 반지름으로 0.05–1 범위입니다. `spread`는 원 사이의 분리 정도이며 0.05–0.95 범위입니다. 값이 작을수록 원이 많이 겹치고 값이 커질수록 렌즈가 얇아집니다. `rotation`은 0–360도 사이에서 모양을 돌리고, `softness`는 0–0.1 범위입니다.
`spread`를 크게 하면 렌즈가 가늘어져 작은 화면에서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Ellipse`와 겹쳐 렌즈의 방향을 강조하거나 `Crescent`와 함께 두 원의 겹침에서 생기는 윤곽을 비교해 보세요.
언제 쓰나
두 원의 교집합을 나타내는 기호·렌즈형 배지·균형 잡힌 추상 패턴에 좋습니다. 겹침 영역의 폭을 조절해 시선을 모을 수 있습니다. 원 전체나 얇은 선만 필요하면 피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