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터가 지나간 자리에 색 띠가 잠깐 남아 따라온다. 어두운 공중에 손전등을 휘저을 때 빛의 흔적이 그려지는 것처럼, 화면 위에 움직임을 보여 준다.
`colorA`와 `colorB`는 새 자국과 사라질 때의 색이며 기본값은 각각 `#00aaff`, `#ff00aa`다. `radius`는 선 굵기(기본값 0.5, 범위 0.5–2), `length`는 자국이 남는 시간(기본값 0.5초, 범위 0.1–2), `shrink`는 끝이 가늘어지는 정도(기본값 1, 범위 0–1)를 조절한다.
혼자 화면을 그리는 레이어라 밑에 이미지가 없어도 된다. 어두운 배경과 함께 두면 색 자국이 또렷하고, 글자 위에 오래 겹치면 읽기를 방해하므로 짧은 상호작용 영역에 쓴다.
언제 쓰나
포인터를 따라오는 장식, 히어로 영역의 반응, 그리기·탐색 피드백에 좋다. 정보가 촘촘하거나 오래 읽어야 하는 본문에서는 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