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그한 자리에 잉크 띠가 생기고 주변으로 말려 들어가며 흐른다. 물에 떨어뜨린 잉크가 가느다란 꼬리를 만들며 퍼지는 장면처럼, 포인터 움직임이 화면의 색을 직접 그린다.
`colorMode`는 무지개·단색·세 색 순환 중 색을 고른다. `radius`는 잉크 방울 크기(기본값 0.3, 범위 0.1–5), `force`는 드래그가 흐름을 미는 힘(기본값 1, 범위 0–3), `curl`은 소용돌이 정도(기본값 0, 범위 0–60), `decay`는 잉크가 사라지는 속도(기본값 0.5, 범위 0.05–4)다.
화면을 직접 채우는 생성 레이어라 입력 이미지가 필요 없다. 어두운 단색 배경과 조합하면 색의 흐름이 선명하고, 계속 움직이는 잉크가 시선을 끌 수 있으므로 긴 본문 뒤에는 두지 않는다.
언제 쓰나
사용자가 직접 그리는 히어로 배경, 짧은 인터랙티브 아트, 색으로 반응하는 빈 상태 화면에 좋다. 움직이는 배경이 집중을 흐리는 읽기 화면에서는 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