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터를 움직인 길을 따라 연기가 생기고, 손을 뗀 뒤에도 소용돌이치며 흩어진다. 향을 든 손을 움직일 때 연기 꼬리가 뒤따르는 모습과 비슷하다.
`intensity`는 나오는 연기의 양(기본값 1, 범위 0.1–2), `emitRadius`는 한 번에 생기는 연기 크기(기본값 0.07, 범위 0.01–0.3), `momentum`은 포인터 속도가 연기에 전달되는 정도(기본값 20, 범위 0–50)다. `dissipation`은 사라지는 속도(기본값 0.5, 범위 0.05–3), `gravity`는 위아래 흐름(기본값 2, 범위 -5–5)을 조절한다.
혼자 화면을 그리는 생성 레이어라 입력 이미지가 필요 없다. 단색 배경과 조합하면 연기 궤적을 보기 쉽고, 움직임이 계속 남으므로 글자 뒤에 오래 깔지 않는다.
언제 쓰나
포인터 궤적을 보여 주는 히어로 인터랙션, 짧은 드로잉 경험, 분위기 전환 연출에 좋다. 긴 문장이나 빠르게 읽어야 하는 안내 화면에서는 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