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 간 유리 조각처럼 아래 이미지가 면으로 갈라지고, 포인터가 지나가면 조각이 흔들리거나 밀려난다. 유리판에 금을 내고 살짝 건드렸을 때 파편이 움직이는 장면을 떠올리면 된다.
`crackWidth`는 금의 두께(기본값 1, 범위 0.5–5), `intensity`는 조각이 밀리는 정도(기본값 4, 범위 0–20), `radius`는 포인터 영향 범위(기본값 0.4, 범위 0.1–1)를 조절한다. `decay`는 조각이 가라앉는 속도(기본값 1, 범위 0.1–10), `chromaticSplit`은 파편 가장자리의 색 분리(기본값 1, 범위 0–5)다.
효과 레이어라 밑에 이미지나 도형이 있어야 파편 안에 내용이 보인다. 대비가 있는 사진과 조합하면 금과 조각이 선명하고, 텍스트나 버튼을 입력으로 쓰면 잘린 형태가 기능을 방해할 수 있다.
언제 쓰나
포인터에 반응하는 사진 히어로, 짧은 장면 전환, 깨지는 유리 질감의 장식에 좋다. 버튼·로고·읽어야 하는 문구에는 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