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입자들이 화면을 떠다니다가 포인터가 만든 흐름과 소용돌이를 따라 움직인다. 햇빛 속 먼지가 공기의 움직임을 드러내듯, 보이지 않는 흐름을 점들의 궤적으로 보여 준다.
`count`는 입자 수(기본값 6000, 범위 1000–16000), `size`는 입자 크기(기본값 1.2, 범위 0.3–3), `speed`는 흐름을 따라가는 속도(기본값 1, 범위 0.2–3)다. `force`는 포인터가 흐름을 미는 힘(기본값 1, 범위 0–3), `momentum`은 손을 뗀 뒤에도 흐름이 이어지는 정도(기본값 0.6, 범위 0–1)를 조절한다.
혼자 화면을 채우는 생성 레이어라 밑에 입력 이미지가 필요 없다. 단순한 배경에 두면 입자 경로가 읽히며, 입자가 많거나 궤적이 길면 화면이 빽빽해져 글자 뒤에서는 가독성이 떨어진다.
언제 쓰나
흐름을 보여 주는 히어로 배경, 포인터 반응형 장식, 작은 먼지 입자의 움직임을 표현하는 데 좋다. 텍스트가 밀집한 화면이나 또렷한 도형이 주인공인 화면에서는 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