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곡선 조각이 타일마다 방향을 달리하며 이어져 미로 같은 선을 만듭니다. 타일을 바꿀 때마다 경로가 달라져도 전체 무늬는 한 장의 연결된 흐름처럼 보입니다.
`cells`를 늘리면 타일이 작고 촘촘해집니다. `seed`를 바꾸면 타일이 뒤집히는 배치가 달라져 다른 미로가 나오고, `thickness`로 곡선 선의 굵기를 조절합니다. `rotation`은 전체 타일을 돌립니다. 두 색은 배경과 곡선을 구분합니다.
이 생성형 패턴은 스스로 캔버스를 채우므로 입력이 필요 없습니다. 선이 촘촘하면 미로가 복잡해 보이고 글과 경쟁할 수 있으니, 읽을 콘텐츠 뒤에서는 타일 수와 대비를 낮추세요.
언제 쓰나
미로를 연상시키는 배경, 생성형 아트, 정적인 패턴에 변주를 줄 때 좋습니다. 선이 복잡해 작은 글이나 데이터가 묻히는 화면은 피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