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 신호가 잠깐 어긋나 줄 단위로 밀린 것처럼, 화면이 여러 띠로 나뉘고 각 띠가 따로 움직입니다.
`count`를 늘리면 띠가 많아지고 `angle`로 띠의 방향을 바꿉니다. `intensity`는 최대 이동량, `speed`는 띠의 흐르는 속도를 조절하며 `seed`를 바꾸면 띠마다 배정되는 오프셋이 달라집니다.
이미지 레이어 위에 놓고, 필요하면 `DataMosh`나 `Glitch`와 함께 사용해 신호 오류 느낌을 키우세요. `edges`를 확인하고 작은 본문이나 표를 훼손하면 안 되는 화면에는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언제 쓰나
짧은 글리치 전환, 뮤직비디오 배경, 깨진 화면을 표현하는 장면에 적합합니다. 정확한 정보와 문구를 전달해야 하는 주요 화면에는 피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