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작은 에이전트가 한 무리처럼 방향을 맞추고 흩어졌다 다시 모인다. 하늘의 새 떼가 한 덩어리로 휘어지는 모습처럼 보이며, 포인터가 가까이 오면 끌리거나 피한다.
`count`는 무리의 크기(기본값 2000, 범위 100–4000), `speed`는 전체 이동 속도(기본값 2, 범위 0.2–5)다. `separation`은 서로 간격을 두는 정도(기본값 1.7, 범위 0–3), `alignment`는 이웃과 방향을 맞추는 정도(기본값 1.5, 범위 0–3), `cohesion`은 무리의 중심으로 모이는 정도(기본값 1, 범위 0–3)를 조절한다.
화면을 채우는 생성 레이어라 입력 이미지가 필요 없다. 단순한 바탕에서 무리의 움직임이 잘 읽히며, 움직이는 에이전트가 계속 시선을 끌므로 긴 글의 배경에는 피한다.
언제 쓰나
살아 있는 히어로 배경, 포인터에 반응하는 데이터 장식, 군집 움직임을 보여 주는 인터랙티브 아트에 좋다. 오래 읽는 본문이나 정적인 안내 영역에서는 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