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수많은 점으로 부서져 공중에 떠 있는 낮은 부조처럼 보입니다. 밝은 부분은 앞으로, 어두운 부분은 뒤로 물러나 이미지가 입체 지형으로 펼쳐집니다.
`count`는 기본 15000, 범위 1000–40000으로 점의 수와 세밀함을 정합니다. `depth`는 기본 0.7, 범위 0–2로 밝고 어두운 부분의 높낮이를 키우고, `depthSource`는 기본 "luminance"로 어느 채널에서 깊이를 읽을지 고릅니다. `particleSize`는 기본 0.75, 범위 0.3–3으로 점 크기를, `wobble`은 기본 0.35, 범위 0–1로 정지 화면에서도 이어지는 작은 흔들림을 조절합니다.
이미지나 영상 위에서 밝기 대비가 분명할수록 입체감이 읽힙니다. 커서로 점을 밀어내는 상호작용과도 어울리지만, `count`를 올릴수록 화면은 촘촘해지고 그리는 부담도 커지므로 장면에 필요한 수준에서 멈추세요.
언제 쓰나
히어로 비주얼·앨범 아트·실험적인 제품 배경을 입체 점 구름으로 보여줄 때 씁니다. 작은 글자나 촘촘한 데이터처럼 선명한 2D 형태가 중요한 화면에는 피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