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누 거품이나 조각난 암석처럼 세포 경계가 이어지는 무늬입니다. 얼룩이 매끈하게 섞이는 노이즈보다 각 셀의 모양이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scale`은 기본값 6, 범위 1–30이며 높일수록 캔버스에 더 많은 셀이 들어갑니다. `mode`는 기본값 `f1`로 가장 가까운 점과의 거리를 사용하고, `f2MinusF1`을 고르면 셀 경계가 강조됩니다. `distance`는 기본값 `euclidean`이며 `manhattan`은 다이아몬드형, `chebyshev`는 사각형 셀을 만듭니다. `jitter`는 기본값 1, 범위 0–1로 0에 가까우면 규칙적인 배열, 1에 가까우면 셀 안의 점이 더 자유롭게 흩어집니다. `speed`는 기본값 0.5, 범위 0–5이며 셀의 점이 움직이는 속도입니다.
입력 없이 캔버스에 직접 그려지는 생성 레이어입니다. 세포 무늬를 유지하고 싶다면 `speed`를 낮추고, 경계가 복잡한 화면에서는 색 대비를 줄여 형태가 뭉치지 않게 하세요. 비슷한 셀 경계 표현인 `Voronoi`와 나란히 비교해도 좋습니다.
언제 쓰나
세포·거품·조각난 돌 같은 표면, 셀 기반 배경, 경계가 보이는 추상 무늬에 좋습니다. 구름처럼 경계가 거의 없는 색 번짐을 원할 때는 피하세요.




